시대별 예술사 진화와 함께 달라지게 된 악기별 진화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
오늘은 시대별 예술사에 대한 이야기와
각 시대별 악기의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인류는 오래 전부터 소리와 관련된 것들에 대한 관심도가 있었으며,
예술의 발전과 함께 다양한 음악적 진화 또한 함께 이뤄지고 있었습니다.
음악사에 남아 있는 여러 기록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각 시대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음악성에 대한 생각들도 차이가 있었는데요.
1. 고대 예술 및 초기 악기의 탄생
고대 사회에서는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악기를 제작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나무나 뼈, 가죽 등을 사용하여 타악기 및 관악기를 제작했고,
이를 축제나 집단의 공동체 활동에서 사용했다고 하죠.
이 시대의 음악은 종교적인 의미와 함께 주술적 의미, 생활 문화의 일부로서
다양하게 이용 되었다고 합니다.
2. 고대 문명 속 악기의 진화
과거 이집트나 그리스, 로마 문명 속에서는 고대 예술에 비해
보다 더 정교한 형태의 악기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 타악기를 넘어 현악기와 관악기와 관련된 기술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를 통해 표현할 수 있는 음역대의 범위 또한 확장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궁중에서의 공연이나 각 마을/국가에서 축하하는 시기에도 자주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3. 중세 시대의 음악 및 악기
중세 시대에 들어서는 종교적인 부분과 예술 및 음악에 큰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성당이나 수도원을 중심으로 신을 찬양하는 성스러운 종교 음악들이 발전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파이프 오르간과 같은 악기들이 큰 진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서 또한 음악은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를 가졌으며,
점점 체계적인 이론을 가진 현대 음악의 기초를 갖추게 된 시기였습니다.
4. 르네상스, 바로크 등 클래식 음악 시대와 악기
현재까지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여러 음악가들이 활동했던 시기로
다양한 형태의 음악적 시도와 함께 여러 형태의 악기들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합주를 통해 음악의 바리에이션을 넓히는 시도들이 잦아졌으며
바이올린이나 첼로, 피아노, 하프시코드 등의
다양한 악기들이 함께 진화하며 황금기를 열었던 시기였습니다.
5. 현대 예술 및 전자 악기의 등장
20세기에 접어 들기 시작하며 악기들 또한 큰 진화를 이루게 됩니다.
신디사이저나 일렉트릭 기타와 같은 디지털 장비를 사용한 악기들이 출시되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또 다른 다양한 형태의 음악 표현이 가능해졌는데요.
이와 함께 표현 및 창작할 수 있는 다양성 또한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술사와 악기의 진화 및 변화가 주는 의미
이처럼 언어가 태생하기 전부터도 우리는 다양한 형태로 음악을 표현하고
밀접한 관계로 지내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또한 다양한 형태로의 음악이 여러 곳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 또한 이를 일상처럼 인식하며 사용하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인류 진화와 함께 음악 및 악기들 또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